지하철 역명 병기 사업서울교통공사에서 추진하는 지하철역 이름역에 괄호를 달고 00병원이라든가, ㅁ학교 앞이라든가 서브네임을 붙여 일정한 광고료를 받는 사업입니다. 지하철역 하나당 하나의 업체 선정역명 병기 유상판매 심의위원회에서 꼼꼼히 심사하여 공공성과 형평성을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 적절한 기업이나 기관을 선정해야 합니다. 지하철역명 병기사업을 하는 이유유상으로 제공하는 역명무기는 수많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에게 역세권 기관과 기업을 널리 알리기 위한 홍보수단으로 이용됩니다.경쟁률이 생각보다 강하고 치열하대요.그리고 한번 선정돼서 계약을 하면 재계약률이 90%가 넘는대요.또한 기업 홍보와 함께 서울교통공사의 재정난 해소에 도움이 되는 우량 사업입니다.현재 42개 역 38개 기관이 이 역명 무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총 169억8000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하철역명 병기사업 참여조건만약 제가 지하철역 옆에 병원이나 학원 등을 크게 하고 있다면 참여해 볼 가치가 있겠죠?그런데 여기에는 자격 조건이 있습니다.역명 병기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참가 대상 기업이나 기관이 그 역으로부터 1㎞ 이내에 위치해야 합니다.(서울시 기준)그리고 선정된 기업이나 기관은 앞으로 3년간 원하는 기관명을 대상 역명에서 괄호로 부역명으로 표기할 수 있습니다.1회에 한해 재계약시 3년 계약 연장도 가능합니다.선정 후에는 역명 병기 유상판매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결정되면 60일간 부역명 교체 준비기간을 거친 후 사용할 수 있습니다. 6월에 역명 무기 공개 입찰을 실시할 계획서울교통공사는 서울 지하철 1~8호선 내 총 30개 역의 역명 병기 유상판매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이 입찰은 6월 21일까지 진행됩니다.이번 입찰에 오른 역병기 입찰 30개 역은 2017년도에 계약되었으며, 이번에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18개 역과 새롭게 입찰을 시작하는 12개 역입니다.매년 전국 #지하철역 승객 부동의 1위를 기록하는 #강남역도 입찰 대상에 나와 가장 큰 물고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그리고 젊은 사람들은 물론 외국인들에게도 #카페핫플레이스가 많기로 유명한 #성수역 #가로수길로 전 세계에서 유명한 #신사역 역시 매물?이라고 나왔습니다.이를 통해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됩니다.또 대기업 본사가 많기로 유명한 #1호선 종각역도 대상으로 나와서 대기업들도 침을 흘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입찰은 온비드를 통해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