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야 생각하며 잊어줘
블로그를 안한지 오래되서 일기쓰는게 귀찮아요… 빛을 가져온다 거래가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예상보다 약해서 아쉽다. 명성을 써서 그를 데려왔기 때문에 깨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한데… 월요일에 오랜만에 지나와 미나를 만났습니다. 서대문에 잠시 들른 뒤 곧장 학교로 갔다. 지난 4년 동안 독립문공원 정류장이 너무 좋아져서 부끄러웠습니다. 밖에서 봤을 때만 카페인 줄 알고 지나칠 뻔했다. 학교에 도착하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