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이주호 부총리와 함께 올해부터 2027년까지 5년간 총 500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 장관·사회부 장관,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참석, 양해각서(MOU) 체결
KB금융그룹은 2018년부터 교육부와 함께 경력단절로 인한 저출산, 높은 교육비 부담, 보육부담 등을 극복해 전국적인 전일제 국가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체계.
KB금융과 교육부는 교육부의 ‘자녀 양육하기 좋은 환경 조성’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5년간 운영하여 대한민국의 미래 주역인 자녀가 더 행복하고 부모가 편안하게 일할 수 있도록 국가 교육을 실시하겠습니다. 지난 5년간의 돌봄 시스템 우리는 국정과제인 ‘늘봄학교·초등학교 돌봄시스템’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우선 KB금융은 늘봄학교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1차진료시설’ 확충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지역 차원의 돌봄 니즈 충족을 위한 새로운 모델인 ‘거점형 돌봄센터’는 거점 내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통합 돌봄과 방과후 수업을 제공하고, 맞벌이 가정의 부모들이 자녀를 떠날 수 있도록 한다. 평일, 토요일은 오후 8시~1시까지, 방학 중에는 안심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교육, 문화, 음악, 스포츠, IT 등 다양한 과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학업 수준 향상은 물론 취미와 개인의 특성에 맞는 자기계발의 여건을 제공합니다. 늘봄학교는 경제와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교육 방과 후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양질의 돌봄과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을 받아라.”
동시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교육부와 KB금융지주 간 협력을 통해 ‘언제나 봄처럼 따뜻한 학교’가 아이들의 배움터이자 놀이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늘봄학교의 뜻대로”라며, “사회의 기업시민으로서 미래세대의 선진화에 적극 앞장서 사회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금융그룹 계열사들도 미래세대의 리더가 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어린이들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전국 108개소에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KB국민카드는 수도권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유튜브로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희망공부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